오아시스 don’t look back in anger, 이런 게 진정한 떼창이지 아오 멋져 +_+
어머 이런 하늘일 줄 알았으면 더 상큼하게 하고 나오는건데! 바람이 사방에서 뺨을 때리건 아니건 간에 볼터치도 좀 하고 말이야ㅋㅋ
아이팻2 리뷰ㅋㅋㅋ 이거 보니까 사야겠다는 마음이 마구마구 든다.
아오 웃겨ㅋㅋㅋ
이 남자 능청ㅋㅋ 역시 능청스러운 남자가 매력적이지(으잉?)
예전에 포에버21에서 물건사고 담아준 백을 접어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. 바닥에 조그맣게 써 있는 “John 3:16” 비즈니스와 선교를 접목시키고자하는 오너의 방침인가?ㅋㅋ
5,6지구 교사양성교육에 가서 오랜만에 교육부 쌤들도 만나고, 어린이부 교사들도 보고… 즐거웠음! ^^
지인의 블로그에 갔다가 발견한 컬러테스트.
맘에 드는 색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내가 ‘무슨 왕’인지 알려준다는데
심심한 사람들은 한 번 해보시길.
참고로 내 결과는, 처참했다. 사무실에서 혼자 보다가 얼굴이 붉어짐 *-_-*
이거 뭐야! 위올킹 이거 뭐하는 사람들이야!!!
내 은밀한 곳에 감춰둔 본성을 헤집어 까발리다니;; 아 부끄롸
문삼석의 <비갠 뒤> - 사무실 책장에 꽂힌 동시책을 들추다가 발견한 늠 귀여운 시.
스캔해서 저장까지 해두었음. 버섯 사이로 우산이 보이는 저 그림도 깜찍하고나ㅎㅎ
바람 맞고 있는 가오리 일가족 at 안목해변의 골목가
@jjune0110 님께서 보내주신 책박스 개봉했습니다. 여러권의 책이 들어있는 패키지 상품이네요. 역사와 과학을 잼있는 방식으로 설명한 책입니다.아이들이 잼있어 할거같아요. 새책을 구입해서 보내주시다니… 컨테이너 구입과 배송비를 빨리 모아서 배송하고싶어집니다. ㅎ
RT @suzubi: “처음에는 워낙 가난하니까 여러가지 계획을 많이 세웠다. 그러나, 시간이 지나갈수록 같이 있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.
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그들을 저버리지 않고 함께 있어주고 싶었다.’’ - 이 …
이용, 잊혀진 계절.
“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. 시월의 마지막 밤을.”
10월이 가고 11월이 오는 시간.
슬픈 추억을 조금 떨구고 가자.
노래로 그 아픔 조금 삭이고 가자.
10월의 슬픔은 10월로 족하니.
라디오 천국 (Homage Pat Metheny)_유희열.
그림자놀이!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진해진다. 주님의 빛이 강해질수록 나란 존재도 명확해지겠지…
꿈꾸는카메라 광주 전시 준비 모습 ^^